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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 돼지의 부산물 중 하나로 창자의 맨 마지막 부분으로 항문 직전까지의 직장을 말하며 내장 중에 가장 맛있는
  부위로서 한 마리에 약 30~40cm정도 밖에 되지 않는 일명 실코라고도 불리며 막창이라고도 합니다.


  조선시대 1567년 선조가 즉위할 때 축하의 뜻으로 백성들이 새로운 음식을 만들자며 모여서 막창을 가지고 전골을
  만들었는데 선조가 맛있다고 하여 그 백성들에게 큰 상을 주었다는 기록이 전한다고 합니다.
  또한  동의보감 기록에 따르면 기가 허한 사람이 섭취하면 기를 보충해주고 또 산후 조리에도 특효가 있다고 기록
  하고 있습니다.


  칼슘 함량이 쇠고기보다 월등히 높아 성장기 어린이, 수험생의 영양식으로, 지방질이 전혀 없는 노 콜레스테롤
  음식으로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분해작용이 있어 위벽을 보호하며 알코올 분해 및 소화촉진 작용이 탁월
  하여 다음날 숙취가 별로 없어 직장인의 술안주로도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드실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 - epilogue
   내고향막창의 시작은 1998년 11월 안동시 남문동 안동초등학교 옆 막창골목에서였습니다.

   불과 1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찜닭 골목과 함께 안동의 먹거리 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입 소문을
   통해 먼 곳에서 맛을 보러 오시는 손님들이 늘어갔습니다.
   그런 손님들 중에는 기술전수를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있었으나, 처음에는 그냥 돌려보내다가 가끔씩 힘들게
   살아오신 분들의 사연을 접하고서 한 분 두분 전수창업을 시작한 것이 어느새 30개점을 넘었습니다. 현재 몇 곳이
   사라지기는 했지만 각 지역에서 소문난 맛 집으로 성공하는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보람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수창업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어 모든 분들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수급하는 막창의 육질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높은 마진을 위해 막창을 삶는 재료나, 소스에 넣는
   재료를 한두 가지씩 빼면서 원조의 맛이 변형되었습니다.


   안동찜닭이 2000년대 초반 FC 시장에서 반짝 아이템으로 전락한 것이 바로 원조의 맛을 그대로 전하지 못한 것이
   이유였습니다.

   내고향 막창을 제2의 안동찜닭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오랜 고민 끝에 원조의 맛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가맹사업을
   1년간 준비하여 내고향막창권가야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참살이(Well-being)에 발맞춘 건강식 메뉴와 저렴하고
   실속 있는 가격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고향막창의 특별한 제조법으로 삶고 초벌구이 하여 맛과 영양을 한층 더 높인 막창을 그 옛날 50~60년
   대에 연탄 피던 시절의 향수를 되살려 숯불에 살짝 구워서 각종 과일로 만든 막창소스와 간장소스에 찍어
   드시면 그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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