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 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추가
공지사항 현재위치 : HOME > 고객마당 > 공지사항
2008-10-02 11:09:05 조회 : 6703         
  재료ㆍ제조방식의 근본이 다르다! 내고향 막창 이야기 이름 : 권가야 
재료ㆍ제조방식의 근본이 다르다! 내고향 막창 이야기
작성일 : 2008-10-02 조회 : 4

 

세 가지 막창 이야기

 

막창 이야기 하나...

막창이란 소나 돼지의 부산물 중 하나로 창자의 맨 마지막 부분으로 항문 직전까지의 직장을 말한다. 내장 중 가장 맛있는 부위로 한 마리에 약 30~40cm정도 밖에 되지 않는 일명 실코라고도 불린다.

 

막창 이야기 둘...

조선시대 1567년 선조가 즉위할 때 축하의 뜻으로 백성들이 새로운 음식을 만들자며 모인다. 이 자리에서 막창을 가지고 전골을 만들었는데 선조가 맛있다고 극찬한다. 그래서 그 백성들에게 큰 상을 주었다는 기록이 전한다고 한다. 또한 동의보감 기록에 따르면 기가 허한 사람이 섭취하면 기를 보충해 주고 또 산후 조리에도 특효가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막창 이야기 셋...

막창은 칼슘 함량이 쇠고기보다 월등히 높다. 그래서 성장기 어린이, 수험생의 영양식으로, 지방질이 전혀 없는 NO콜레스테롤 음식이자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이다. 또한 분해작용이 있어 위벽을 보호하며 알코올 분해 및 소화촉진 작용이 탁월하다. 게다가 다음날 숙취가 별로 없어 직장인의 술안주로도 인기가 높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내고향막창의 태동

 

내고향막창의 시작은 1998 11월 안동시 남문동 안동초등학교 옆 막창골목에서 시작됐다. 불과 1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찜닭 골목과 함께 안동의 먹거리 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입 소문을 통해 먼 곳에서 맛을 보러 오시는 손님들이 늘어갔다.

 

그런 손님들 중에는 기술전수를 목적으로 오시는 사람이 더러 있었다. 이런 경우 처음엔 그냥 돌려보냈다. 하지만 가끔씩 힘들게 인생을 산 사람의 사연을 접하고서 한 사람, 두 사람 전수창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새 30개점을 넘었다. 현재 몇 곳이 사라지기는 했지만 각 지역에서 소문난 맛 집으로 성공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보람도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전수창업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어 모든 이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각 지역에서 수급하는 막창의 육질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높은 마진을 위해 막창을 삶는 재료나 소스에 넣는 재료를 한 두 가지씩 빼면서 원조의 맛이 변형되었던 것이다.

 

2의 안동찜닭 돼선 안돼

 

한 때 세상을 풍미했던 안동찜닭. 그러나 안동찜닭은 2000년대 초반 FC시장에서 반짝 아이템으로 전락한다. 이유는 바로 원조의 맛을 그대로 전하지 못한 것때문.

 

내고향 막창을 제2의 안동찜닭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오랜 고민을 하게 된다. 원조의 맛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가맹사업을 1년간 준비한 것이다. 그래서 탄생한 브랜드가 내고향막창권가야!

 

참살이(Well-being)에 발맞춘 건강식 메뉴와 저렴하고 실속 있는 가격으로 고객에게 다가서기 위해 노력 중이다. 내고향막창은 특별한 제조법으로 삶고 초벌구이해 맛과 영양을 한층 더 높였다. 그 옛날 50~60년대에 연탄 피던 시절의 향수를 되살려 숯불에 살짝 구웠다. 그리고 각종 과일로 만든 막창소스와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 그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홈페이지: www.kwongaya.co.kr

가맹문의: 080-777-9242

 

프랜차이즈 창업정보의 모든 것! 3+창업투데이 태용 기자

www.3fcall.com

www.changuptoday.net

  ◁ 이전글   다음글 ▷  

   Copyright ⓒ 2008 (주)권가야푸드시스템 All rights reserved.
   고유번호 : 508-81-22303 / 주소 : 우)760-140 경북 안동시 신안동 297 / 대표 : 권기환
   전화 : 054-857-9242 / 팩스 : 054-857-9224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권기환 / 메일 : ivy9778@hanmail.net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