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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23:46:19 조회 : 7135         
  내고향막창 권가야 김해 내외점 남매의 힘 이름 : 권가야 
제목: 내고향막창 권가야 김해 내외점 남매의 힘
등록일: 2009-05-15 | 조회수: 313

(3+창업투데이 차여진 기자) 김해시 내동 먹자골목 안 노블레스 상가 1층, 남매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 매장이 있어 화제다.

내고향막창 권가야 김해 내외점 허성조, 허미영(30대) 남매는 권가야를 만나기 전 웹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영업과 장사의 경험이 전무한 만큼 창업에 앞서 걱정도 됐지만 워낙 사람을 잘 사귀고 성격이 좋아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창업을 결심한 후 처음 2개월 동안은 주변 막창집들을 찾아 다니며 맛을 봤어요. 그러면서 프랜차이즈 막창집의 맛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것이 사실이에요. 대구에서 소문난 막창집이 있길래 거기에서 기술전수를 받을까 하고도 생각했었죠.”

내고향막창 권가야는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됐다. 왠지 모르게 한 번 맛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장에 방문해 음식 맛을 본 순간 바로 이거다 싶었다. 허 점주는 막창의 본고장 대구에 올라갔던 차에 내고향막창 권가야 안동본점에 들러 맛을 봤는데, 고소한 막창의 맛과 소스의 깊은 맛에 반해버렸다.

창업 후에는 안동본점 점주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 무엇보다도 안동본점 점주에게 배운 ‘손님들을 내 가족처럼 모시겠다’는 신념은 그 어떤 호객행위보다 효과가 있었다.

“점포비용 5000만원, 인테리어 및 기타 설비 비품 포함 3000만원 정도로 상가 밀집지역이라 김해의 다른 지역에 비해 창업비용이 많이 들기는 했지만 유동인구와 상주인구가 워낙 많은 지역이라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오픈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은 요즘 하루 최고 매출은 88만원, 순수익은 35%에 달한다. 전체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 권가야 내외점에도 그 영향이 미치지만 맛집이라는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상황이라 단골이 손님을 소개시켜주고 있다.

“처음 창업할 당시에도 그랬지만 막창이라고 하면 술안주 이미지가 강한 것이 사실이죠. 저는 남녀노소 누구나 삼겹살처럼 쉽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 점주의 노력은 인테리어와 소스의 다양화로 연결됐다. 가족단위, 연인, 퇴근 길 술 한 잔 하러 들르는 고객까지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성공했다.

“부산, 마산, 진주, 밀양 심지어 거제도에서도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물론 창업준비 중이신 분들이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주시는 경우도 많고요.”

허 점주는 성공 비결에 대해 “잊을 수 없는 고향의 맛 유지와 메뉴를 비롯한 소스 전수 교육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며느리도 모른다는 소스의 비법 전수가 성공의 가장 큰 요인입니다”고 말했다.

한 번이라도 맛이 변하면 가맹점으로서 상당한 타격이기 때문이다. 가맹본사가 직영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그런 면에서 안심이다. 또 막창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이 시작했지만 안동본점의 메뉴교육도 큰 도움이 됐다. 허 점주는 현재 본사의 소스맛을 기본으로 하면서 지역에 맞는 맛을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허 점주는 “막창집을 개점하기 전 무엇보다 대중적인 맛을 찾는 게 우선이다”며 막창 특유의 냄새를 얼마나 없앨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내고향막창의 불난막창은 특유의 냄새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고객층을 다양하게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홈페이지: www.kwongaya.co.kr
문의전화: ☎ 080-777-9242

프랜차이즈 창업 Bank
www.changuptoday.net

출처:3+창업투데이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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